韓国で治療を受けた患者さんの実体験をお読みください
계단 내려가는 게 무서울 정도였는데 수술 6주 지나니 지팡이 없이 걷습니다. 수술 전에 뼈 상태를 영상으로 하나씩 짚어주며 설명해주셔서 결정하기 쉬웠어요. 재활 일정도 퇴원 전에 다 잡아줬습니다.
수술 대신 신경성형술로 먼저 해보자고 하셔서 진행했습니다. 통증이 확 줄었고 입원 없이 당일 귀가했어요. 다만 완치는 아니고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미리 들었습니다.
The surgeon explained why arthroscopic repair was the right call and set week-by-week rehab targets. Four months on, I have full range back. English coordination was available for every visit.
수술 자체는 잘 됐고 물리치료실이 병원 안에 있어 재활 연계가 편했습니다. 초반 3주는 팔 고정 때문에 불편했지만 안내받은 대로 지키니 회복이 순조로웠어요.
통증은 확실히 잡혔습니다. 다만 외래 대기가 매번 한 시간 가까이 걸려 지방에서 올라오는 입장에선 부담이었어요. 진료 자체는 꼼꼼했습니다.